이렇게 써요
- 홍보물 만들기에서 블로그 글을 엽니다.
- 글 주제와 핵심 메모를 적고 대상·말투·글 끝 안내를 고릅니다.
- 원클릭 글쓰기로 초안을 받습니다.
- 검색 노출 점검에서 통과하지 못한 항목을 고칩니다.
- 대표 이미지를 저장하고 네이버 글쓰기창 열기·복사로 옮겨 직접 발행합니다.
주제·대상·말투만 정하면 초안이 나옵니다
글 주제와 핵심 메모를 적고, 대상(학부모·학생·일반인), 말투(신뢰감 있는 전문가, 친근한 옆집 선생님, 열정적인 코치, 감성적인 에세이), 학원 정보를 얼마나 넣을지, 글 끝 안내(전화 상담 문의, 카카오톡 채널 추가, 설명회 신청 등)를 고른 뒤 원클릭 글쓰기를 누릅니다.
- 학원 설정에 적어 둔 학원 소개와 대표 전화번호를 참고해 글에 넣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형식에 맞춘 구성
초안에는 핵심 키워드 하나와 보조 키워드 2~4개, 핵심 키워드로 시작하는 30자 이내 제목, ■ 표시 소제목 3~5개로 나뉜 본문, 태그 5~10개가 함께 나옵니다. 본문은 1,800~2,200자 정도를 목표로 쓰고, 너무 짧게 나오면 한 번 더 늘려 씁니다.
- 사진 넣을 자리 3~5곳과 사진 설명(대체 텍스트)도 함께 알려 줍니다.
검색 노출 점검 6가지
초안 옆 점검 칸이 글을 올리기 전에 여섯 가지를 확인하고 몇 개를 통과했는지 보여 줍니다. 핵심 키워드 칸은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 제목 길이 30자 이내
- 제목 앞부분(10자 안)에 핵심 키워드
- 본문 속 핵심 키워드 3~5회
- 본문 길이 1,500~2,500자
- 소제목 3개 이상
- 태그 5~10개
대표 이미지와 글 속 사진
AI 썸네일 생성기는 글자가 없는 1:1 이미지를 다섯 가지 화풍 가운데에서 그립니다. 대표 이미지는 제목과 핵심 키워드, 학원 이름·전화번호를 얹은 1080×1080 이미지로 만들어 대표 이미지 저장으로 내려받습니다.
네이버 글쓰기 창으로 옮기기
네이버 글쓰기창 열기·복사를 누르면 글이 복사된 뒤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 창이 열립니다. 본문 칸에 붙여 넣고 제목과 사진을 확인한 뒤 원장님이 직접 발행합니다. 학원팅커가 네이버에 대신 올리거나 임시 저장하지는 않습니다.
- 한 번에 안 붙는 칸은 제목만 복사·본문만 복사·태그만 복사·사진 내려받기로 옮기고, 전체 복사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쓴 글은 최근 보관함에 보관했다가 다시 불러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이버 블로그에 자동으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학원팅커는 초안과 이미지를 준비하고, 네이버 글쓰기 창을 열어 본문을 복사해 드리는 데까지 합니다. 붙여 넣고 발행하는 것은 원장님이 네이버에서 직접 합니다.
검색 노출 점검을 통과하면 검색 상위에 나오나요?
점검은 제목 길이, 키워드 위치와 횟수, 본문 길이, 소제목, 태그처럼 글 형식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검색 순위는 네이버가 정하므로 점검 결과로 순위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AI가 쓴 글이 다 비슷하지 않을까요?
말투를 네 가지 가운데에서 고르고 핵심 메모에 우리 학원 이야기를 적을수록 글이 달라집니다. 초안은 원장님이 고쳐 쓰는 출발점으로 생각해 주시고, 날짜와 전화번호 같은 사실은 꼭 확인해 주세요.
대표 이미지에 학원 이름이 들어가나요?
네. 대표 이미지는 제목과 핵심 키워드, 학원 설정에 있는 학원 이름과 전화번호를 얹어 1080×1080 크기로 만듭니다.
선생님 계정도 블로그 글을 쓸 수 있나요?
네. 선생님 계정도 블로그·SNS·맘카페·안내문·포스터를 만들고 보관할 수 있습니다. 공유 링크는 원장 계정에서 만듭니다. 선생님이 쓰는 AI도 학원 이용량에서 함께 나갑니다.
학원 블로그 글 자동 작성이 되나요?
AI가 제목, 본문, 소제목, 태그까지 초안을 씁니다. 사실 확인과 발행은 원장님 몫입니다. 날짜와 전화번호를 확인한 뒤 네이버에서 직접 발행해 주세요.